[Y터뷰] '이친자' 신인상 이어 '야당'으로 눈도장…채원빈 "친근한 배우 되고파"
"신인상을 받아서 너무나 감사하고 주변에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욱 긴장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것만 생각하다 보면 본질이 흐려질 수도 있으니까, 원래 하던 대로 대본에 충실하게 열심히 연기하는 것을 해나가야겠다고 생각해요. (중략) 저는 연기적으로도, 장르적으로도, 관객에게도 친근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 YTN
- 2025-04-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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