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0kg 감량' 권미진, 2일 셋째 득녀…"5살만 어렸다면 한 명 더"
개그우먼 권미진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권미진은 지난 2일 오전 강원도 원주의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셋째를 무사히 출산한 권미진은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어제 셋째가 3.14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하루 지났다고 또 살만해서 5살만 어렸으면 하나 더 욕심이 나는 그런 마음
- 엑스포츠뉴스
- 2025-09-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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