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경숙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갱년기에 5kg 찌고 당뇨 전 단계 판정" (건강한집2)
배우 경숙이 갱년기로 인해 살이 찔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경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숙은 "건강 고민이 있었다. 사실 제가 50대 초반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52kg이었다"며 "저는 제 인생에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임신했을 때인데, 80kg까지 나갔었다"고
- 엑스포츠뉴스
- 2025-10-0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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