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암 투병 위해 체중 감량했다…'8.1%' 최고 시청률 이끈 열연 ('협상의 기술')
소녀시대 겸 배우 권유리가 ‘협상의 기술’을 통해 짧지만 특별한 활약을 펼쳤다. 권유리는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송재식 회장(성동일 분)의 딸이자 다도 리조트 실소유자 송지오 역으로 등장해 극의 흥미를 높였다. 지난 8회 방송은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 텐아시아
- 2025-03-3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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