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설경구, 살 깎는 노력 있었다 "악성종양 환자 표현 위해 10kg 이상 감량"
'하이퍼나이프' 설경구는 이번에도 역시 '최덕희'라는 캐릭터에 자신의 얼굴을 부여하면서도 캐릭터에 최적화된 호연을 보여줬다. 작은 움직임들만으로도 덕희의 다채로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절정의 감정을 강약 조절하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치솟게 하기도 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컨트롤하는 덕희가 세옥 앞에서만 유독 무장 해제되는 순간은 시청자들에게
- 스포티비뉴스
- 2025-04-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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