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양준혁, 새벽 2시부터 100일 딸 육아 "체중 많이 나가 걱정"
MBN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뛰어야 산다'에 출격하는 '농구 전설' 허재와 '야구 레전드' 양준혁, 래퍼 슬리피 등 고참급 아빠 러너들이 완주 목표를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8시 20분 처음 방송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는 서로 다른 삶의 이유로 마라톤에 도전하는 16명의 '초짜 러너'들과 그들을 이끄는 션·이
- 뉴스1
- 2025-04-10 14: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