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166cm에 48kg, 10kg 감량..최민환과 이혼=인생의 실패 아냐" (뛰어야 산다)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의 ‘막내라인’인 안성훈, 율희, 이장준이 마라톤에 도전한 각오를 밝히며 ‘불꽃 레이스’를 예고했다. 오는 1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는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스타들이 마라톤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마라톤 기부
- OSEN
- 2025-04-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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