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kg 감량 ‘미나 시누이’ 수지 “母 대신 요리하며 초3부터 살쪄” 눈물 (‘필미커플’)[종합]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살이 찌기 시작한 이유를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비만이 될수밖에 없었던 최초고백하는 수지의 어릴적 트라우마..’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필립의 누나 박수지는 150kg대의 체중에서 60kg를 감량해 90kg에 도달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85kg까지 빠지며 성공적인 다이
- OSEN
- 2025-05-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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