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g 女와 부부관계는 수치"…다이어트 남편, '임신' 아내 향한 망언 폭격 (이숙캠)[전일야화]
다이어트 부부 남편이 역대급 망언남에 등극했다. 12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울컥 부부'의 맞춤형 솔루션과 12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다이어트 부부는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남편과 임신 4개월 상태인 아내가 풋풋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과거 두 사람은 스타트업 동지로 만났고, 남편은 "뚱뚱한 여자와는 친구하지 않는다"는 신조가 있
- 엑스포츠뉴스
- 2025-06-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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