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거상→가슴 성형까지"…’다이어트 부부’ 와이프, 임신중인데 성형 중독 '깜짝'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다이어트 부부의 아내가 성형에 중독된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2기 마지막 다이어트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되며 대망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점심으로 포케를 먹은 와이프는 “나 예뻐지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을 하기도. 아내는 임신과 함께 다시 살이 찌면서 몸무게 강박이 생겨 음식을 먹지 못하
- OSEN
- 2025-06-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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