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학대 수준"…'다이어트 부부' 남편 임신 중 폭언, 이호선 일침 [순간포착] ('이혼숙려')
‘이혼숙려캠프’ 12기 마지막 회차가 공개된 가운데, 이른바 ‘다이어트 부부’의 갈등이 임신 중 폭언과 외모 비하 발언으로까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부부의 이혼 싸움이 점점 격화되는 가운데, 심리상담가 이호선은 “이건 태아 학대”라며 날 선 일침을 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진행
- OSEN
- 2025-06-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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