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46kg부터 감량했는데…"죄송합니다" 심경 고백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씨가 폭풍 다이어트 후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수지 씨는 자신의 계정에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도 식단도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 내 다이어트를 위해 가족들이 너무 (고생하는 것 같다)"고
- 텐아시아
- 2025-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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