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한의 눈바디 다이어트 "뼈말라핏 원해" [★해시태그]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계정에 "예쁜 옷은 많은데 왜 내 몸엔 안 예쁠까 생각 들면 그게 바로 시작 시그널. 체중관리 8월에 시작해도 괜찮아!"라는 글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극한의 다이어트로 뼈만 남아 앙상해진 최준희의 전신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지방은 빼고 뼈말라핏 살리고 싶다"면서 추구하는 다이어트의
- 엑스포츠뉴스
- 2025-08-0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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