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조산 위험’ 김지혜, 쌍둥이 출산 코 앞…“무사히 만났으면”
김지혜-최성욱 부부. 김지혜 인스타그램.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심경을 고백했다. 김지혜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D-22. 배코요롱이 만나는 출산예정일이 정말 코앞으로 왔다. 임신 내내 아가들 너무 보고싶은데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갈까 했는데, 30주 이후부터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 느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쌍
- 스포츠서울
- 2025-08-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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