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셔츠 터질 듯한 D라인…권은비 '24억 건물'에서 태교 중
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절친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둘째를 임신한 그는 즐거운 대화 속에서 행복한 태교를 이어갔고, 볼록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절대 끝나지 않는 우리의 수다. 우리 아무리 바빠도 매년 새해에는 같이 꼭 여행가자고 했는데 벌써 두 번째라니. 몽글몽글 너무너무 설렌다. 내년
- OSEN
- 2025-08-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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