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호주서 갈매기 공격 받아..확연한 D라인 [핫피플]
현재 둘째 임신 8개월차인 배우 이시영이 호주 시드니에서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도 정말 정말 아름답네요. 예쁜 야외에 있다 보면 갈매기의 공격을 받긴 하지만ㅋㅋ 공기도 너무 좋고 이렇게나 따뜻하고 저녁에는 선선한 날씨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시영은 시
- OSEN
- 2025-08-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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