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입 월1천' 김수지 아나운서…만삭에도 출산 여행 여유 넘쳐
사진=김수지 SNS 사진=김수지 SNS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김수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에 만나 지금까지 나의 못난 순간을 다 안아준 내 동기들 헤헤 기억력이 떨어지고 마음에 여유가 없는 시간이 와도 어제의 즐거움은 잊고 싶지 않아서 짧게라도 남겨놔. 고마워! 어떤 것에도 더럽혀지지 않게 보이지 않는 곳에 더 많이
- 텐아시아
- 2025-09-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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