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사고→성별 전환' 김지혜, 쌍둥이 출산 앞두고 응급실 이송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 왔어요 배가 하루 종일 뭉치고 딱딱하고 태동이 너무 세고 뭔가 평소랑 다르게 많이 아프더라구요ㅜ 병원 전화했더니 당장 오라고 하셔서 병원행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지혜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 텐아시아
- 2025-09-0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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