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 고백' 초아, 시험관 1차 시도에 쌍둥이 임신…1% 확률 뚫었다
사진=초아 SNS 1년 전 자궁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 그토록 간절히 기다려온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초아는 화장실에서 영상을 켠 채 임신 테스트기로 선명한 두 줄을 확인하자마자
- 텐아시아
- 2025-09-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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