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이송됐던 김지혜, 결국 탈진…2주 후 출산인데 입덧ing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이러다가 애 낳기 직전까지 입덧하겠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만삭의 몸을 이끈 채 소파에 기대 눈을 감고 있는 모습. 마치 지쳐 힘이 없는 듯한 얼굴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지혜는 "조
- 텐아시아
- 2025-09-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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