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암 극복 후 쌍둥이 임신…“1%확률 기적의 소식”
사진 | 초아 SNS 크레용팝의 초아가 2년간의 암 투병을 이겨내고, 기적적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5일 자신의 SNS로 “그토록 기다렸던 소중한 생명이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알렸다. 초아는 2년 전 암 진단을 받았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다. 그는 “임신
- 스포츠서울
- 2025-09-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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