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 속마음 최초 고백 "임신과 출산, 혼자 감당"..결국 '눈물'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에서 김병만 아내가 속마음을 고백, 결국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 아내가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김병만 아내는 집에서 가족들 위한 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제작진과 인터뷰한 아내는. 아내로 혼자 감당하는 부분이 많다고 고백, 그러면서 아내는 "같이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어, 그런게 좀 힘들지 않나 싶
- OSEN
- 2025-09-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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