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출산 17일 됐는데 쌍둥이 못 안아…그저 바라보며 "마음 찢어져"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 후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면회 15분 내내 배코가 울었어요ㅜㅜ 맴찢.. 안아주고 싶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쌍둥이를 보기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을 찾은 모습. 김지혜는 쌍둥이를 출산했음에도
- 텐아시아
- 2025-09-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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