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헤이지니, 버티고 버티다 결국...
헤이지니 SNS. 둘째를 출산하고도 바쁜 일까지 버티던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병원 신세를 진 근황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추석 연휴 전 몰아치는 일들로 너무나 바쁜 요즘! 버티다 버티다 결국 링거 맞았다”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병원에 누워 올려다 본 링거와 주사줄을 찍어 사진으로 올린 헤이지니는 “어제는 집
- 스포츠서울
- 2025-09-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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