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미혼모 위해 1억 쾌척…만삭 근황
이혼 후 둘째를 임신한 배우 이시영이 만삭의 몸으로 한부모 가정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미혼모가정 주거개선 지원사업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협회로부터 받은 기부증명서, 후원금 전달식 사진도 공개했다. 임신 9개월차를 향해 가는 이시영은 미니 원피스에 스웨이드 재킷 차림으로 붓
- 스포티비뉴스
- 2025-09-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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