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홍현희, 올해 임신운도 있는데 안타까운 소식...정신과 상담 “과부하 왔다”[핫피플]
24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열렸다.방송인 홍현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1.24 /sunday@osen.co.kr 개그우먼 홍현희가 정신과 상담을 받은 뒤 자신을 돌아보며 진솔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쓴부부 성격 검사 결과…! 이 정도인
- OSEN
- 2025-09-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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