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응급출산’ 김지혜, 결국 “셋째는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딸 이름을 공개하며 더 이상의 임신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여러분 셋째는 없습니다! 정말입니다!”라고 했다. 또한 “둥이들 이름이 생겼어요최봄 (첫째, 여자아기, 전 배코) 최여름 (둘째, 남자아기, 전 요롱이)”이라며 “봄이 여름이 이름 괜찮나요? 태명이 아직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름 많이많이
- OSEN
- 2025-09-2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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