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임신’ 율희 “23세 출산 母, ‘왜 나 따라가냐’며 많이 울어”(4인용식탁)[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율희가 이른 나이에 임신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방은희가 출연해 절친으로 전 남편의 회사 소속 걸그룹 ‘라붐’의 멤버였던 율희, 그리고 현재 율희의 양육권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양소영 변호사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율희는 “어렸을 때
- OSEN
- 2025-09-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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