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떠나보낸 아픔 끝에..박보미, 둘째 딸 출산 "감사, 또 감사"
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35)가 시련 끝에 두 번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보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2025년 10월 2일 오후 12시 5분, 3.69kg 사랑하는 우리 장군… 아니 공주님 짜잔! 감사, 감사, 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박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으로도 긴 기다림 끝에
- OSEN
- 2025-10-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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