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기적 같은 둘째 출산 “기도덕에 건강”
사진= 박보미 SNS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보미는 지난 8일 개인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하며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보미는 “설복아! 엄마가 수술실 침대에 누워서 얼마나 기도했는지 몰라.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기도 덕분인지 아주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설복이의 이름
- 스포츠월드
- 2025-10-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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