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 출산 5일 앞두고 '뉴스데스크' 막방.."4달 후 돌아오겠다" [핫피플]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출산을 5일 앞두고 휴가 전 '뉴스데스크' 마지막 진행에 나섰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방송 말미 김수지 앵커의 출산 휴가 전 마지막 인사가 그려졌다. 조현용 앵커는 "여러 급박한 상황에서 함께 뉴스를 진행해 온 김수지 앵커가 다음 주 출산을 위해서 휴가에 들어간다"고 알렸다. 김수지 앵커는 "시청자 여러분
- OSEN
- 2025-10-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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