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마른 몸 싫어해" 손담비,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 감량('노빠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3개월 만에 체중을 다 감량했다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자신의 주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결혼 초에는 다이어트를 많이 하지 않냐. 가벼우니까 술을 먹고 그렇게 실려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이 "아니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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