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임신 7개월차 낙상사고 후 근황 “검진 긴장되는데”
방송인 김소영이 낙상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달 30일 “이 정도면 얼굴 잘 보여준거지요…! 통 얼굴을 안 보여줘서, 아직도 저는 검진가는 날이면 마음이 긴장 되는데, 이제야 존재감이 좀 느껴지는 둘째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입덧으로 몸무게가 계속 빠지기만 하다가 2개월만에 8kg나 늘어서 놀라고..(초콜릿,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 OSEN
- 2026-02-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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