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초췌한 근황 임신 때문이었나 “7월 아들 출산”
사진 | 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안영미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안영미는 “임신인지 아닌지도 몰랐을 때 청취자 분께서 ‘어제 꿈꿨는데 언니가 큰 화분에 고추를 키우는 꿈을 꿨다’더라. 내가 준 고추를 먹었더니 파프리카 맛이 났다고 한다. 무슨 꿈이지 했는데 진짜 소
- 스포츠서울
- 2026-02-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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