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2째 임신 발표…"태명은 딱동이, 7월 출산"
방송인 안영미(44)가 2째 아이를 가졌다. 안영미는 지난 2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드디어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라며 "내가 2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취자들이) 지난주부터 '임신한 느낌 든다'고 했는데 맞다"면서 "임신 중기 정도 됐다.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입 막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두쫀쿠(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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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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