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부부’ 44세 안영미, 형제맘 된다..둘째 임신 “7월 아들 출산”[Oh!쎈 이슈]
개그우먼 안영미가 두 형제의 엄마가 된다. 안영미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처음으로 직접 전했다. 그는 “중기 정도 됐다”며 오는 7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이날 안영미는 “청취자분들이 지난주부터 임신한 것 같다고 눈치를 채셨는데 맞다”며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을 못
- OSEN
- 2026-02-08 07: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