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44세 '둘째 임신' 후 회복된 근황..건강 이상설 잠재웠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후 회복된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설 전에 이발하기 성공”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안영미는 차 안에서 셀피를 찍으면서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었다. 메이크업을 받은 듯 정돈된 피부톤과 한결 편안해
- OSEN
- 2026-02-13 20: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