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준혁♥' 박현선 "출산 전 혈압 문제有"...'팔팔이' 득녀 소감 (인터뷰 종합)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첫 딸 '팔팔이'를 품에 안게 된 소감에 대해 전했다. 12일 박현선은 OSEN을 통해 "(출산 전에) 혈압이 좀 높았어서, 어제는 푹 쉬어야 했다. 비몽사몽이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11일, 양준혁의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이날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지난 2021년 3월
- OSEN
- 2024-12-1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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