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때 '임신+출산'.."前남편이 몰래 해외입양 보내" 충격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에서 어린 나이에 아이를 잃은 아내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바람 피운 남편은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1년째 머슴살이 중이었다. 그러면서 여전히 장난식으로 넘기고 있는 남편. 상황을 회피하기만 급급했다. 급기야 아내에게 “정신 좀 차려라”고 말할 정도. 상처가 남은 아내에게 “정신
- OSEN
- 2025-04-1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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