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2주 만에 다이어트 돌입…뱃살 쏙 빠졌다
가수 손담비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손담비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 이규혁과 땀 흘리며 운동한 사진을 인증했다. 그는 "다이어트 시작, 넋 나감"이라고 적기도 했다. 손담비는 지난 11일 딸을 출산,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그는 지난 20일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산후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벌써 불러온 배가 쏙
- 스포티비뉴스
- 2025-04-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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