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임현주 아나운서, 복귀하자마자 이별…말 차마 못 이어가 [전문]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SNS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오랜 인연과의 작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임현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휴가를 마치고 어제 회사에 복직했습니다"라며 시간이 훌쩍 지났음을 느낌과 동시에 복귀를 알렸다. 그러나 임현주는 "반가운 얼굴들을 만남과 동시에 아쉬운 이별도 있었다"며 "늘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았던 문화서점이
- 텐아시아
- 2025-05-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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