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상' 문세윤 코로나19 확진, '1박2일'·'맛녀석' 녹화 취소...방송가 '빨간불'[종합]
개그맨 문세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문대상'으로 통하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답게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고 있는 문세윤인 만큼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문세윤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문세윤이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 OSEN
- 2022-02-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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