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배이, 코로나 확진…데뷔 쇼케이스는, 3월 1일
"멤버 전원 자가 격리 中"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인 '엔믹스'(NMIXX)가 데뷔 쇼케이스를 연기한다. 멤버 배이(BAE)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배이는 지난 16일 저녁부터 인후통 증세를 보였다"며 "멤버 전원 자가진단 키트 검사 결과, 배이만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엔
- 디스패치
- 2022-02-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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