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코로나 19 확진…소속사 측 "모든 일정 중단"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 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확진됐다. 김민주 씨의 소속사 얼반웍스 이엔티는 21일 오후 밝힌 공식입장에서 "지난 주말 경미한 감기 증상을 느껴 최초 검사(자가 검사 키트)를 통해 검사를 시행, 양성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하여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 YTN
- 2022-02-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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