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멤버 시윤 코로나19 확진…쇼케이스 취소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발매 빌리 시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로 예정됐던 빌리의 컴백 쇼케이스는 취소됐다. /미스틱스토리 제공 걸그룹 빌리(Billlie)가 컴백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 멤버 시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2일 "오늘 오전 빌리 멤버 시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앞서 시
- 더팩트
- 2022-02-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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