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부스터 샷도 맞았는데~”
개그우먼 송은이(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은이 측 관계자는 24일 “송은이가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송은이는 백신 3차까지 맞은 상태이며, 따로 증상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방역당국의 격리 지침에 잘 따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은이
- 세계일보
- 2022-02-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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