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이렇게 쉬어도 되나 싶은 정도”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송은이(사진)가 직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몸 상태를 전했다. 송은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는 제보에 안부 글 올립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증상도 없이 이렇게 쉬어도 되나.. 싶은 정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무실 막내 매니저님이 든든하게 식사도 챙겨서 집 앞에 놔두고
- 세계일보
- 2022-02-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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