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확진 영유아 사망에 분노 "코로나 걸린 아이들은 죽으라는 건가요?"
방송인 정가은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 치료 중인 영유아가 병원 진료를 원활히 받을 수 있기를 호소했다. 24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국민청원에 많은 동의 부탁드려요..내작은 행복에 젖어...다른이의 아픔을 못보고 지나갈뻔했네요..이런 끔찍한일이 아직도 일어나고있다니..코로나걸린 아이들을 왜 안받아주고 치료를 왜 안해주는거예요? 왜?왜?왜? 그냥
- 스포츠서울
- 2022-02-2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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