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출국 앞두고 코로나 확진…해외 일정 취소
지수 제니 리사는 음성 판정 블랙핑크 로제가 28일 출국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팩트 DB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외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블랙핑크 로제가 2월 28일 출국을 앞두고 사전 진행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예정된 해외 일정 일부를 취소했다"고
- 더팩트
- 2022-02-28 14: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