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양은지, 막내딸 코로나19 확진…"미각 살아있고 열 펄펄"
양은지가 코로나19에 확진된 막내딸을 걱정했다. 2일 양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것이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브로콜리를 먹고 있는 양은지의 막내딸이 담겼다. 양은지는 "그렇게 좁혀오더니… 드디어 우리 지음이 차례구나"라며 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근데 여전히 잘 먹는구나! 우리집에서 꽃다발이라
- 엑스포츠뉴스
- 2022-03-0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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